교회 시대의 성경적 구원의 교리를 전파한 사도 바울은 과거 유대교를 따르는 악인이었으며, 사울에서 변화시키고 오랜 기간 동안 함께한 인물은 바나바로 기록되어 있다. 예수님께서 이 땅을 떠나신 뒤의 변화된 복음을 맡은 일꾼들이었고, 그리스도인과 성령님을 대표하는 예표이기도 하다.

사도행전 8장 1절 사울은 그의 죽임에 찬동하더라. 그 때에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에 큰 박해가 가해졌으니, 사도들을 제외한 모든 사람이 유대와 사마리아 전 지역으로 흩어지더라.

사도행전 8장 2절 경건한 사람들이 스테판을 장사하고 그를 위하여 크게 슬퍼하니라. 사도행전 8장 3절 그러나 사울은 교회를 파괴하고 집집마다 들어가서 남자들과 여자들을 끌어내어 감옥에 넘겨 주더라.

갈라디아서 1장 13절 너희는 내가 유대교에 있었을 때의 내 행실을 들었거니와 나는 하나님의 교회를 몹시 박해하였으며 황폐시켰고 갈라디아서 1장 14절 나의 동족 가운데 많은 동년배들보다도 유대교를 믿는 일에 앞서 있었으며, 내 조상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