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을 통해서 수차례 보여주신 표적들을 본다면 기록된 말씀에 계획된 일정대로 따라가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매우 중요한 단서로 활용된다. 1월 9일에 처음 등장한 낫의 형태의 표적은 이번에 두 번째 등장으로 반드시 예언의 성취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창세기 41장 32절 그 꿈을 파라오께서 두 번 겹쳐 꾸신 것은 하나님께서 그 일을 정하신 것임이니 하나님께서 곧 그 일을 일어나게 하시리이다.
한글 킹 제임스 성경 KJV (좌) 1월 9일의 낫 형태의 코로나 홀 / (우) 2월 13일의 낫 형태 코로나 홀 이번 표적은 마치 낫이기도 하지만, 사람의 옆모습 그리고 아랍의 곡도(scimitar)와 유사하다. 3가지의 모습이 이번 코로나 홀의 특징이며, 예수님의 구원 계획인 24장로의 숫자처럼 24번 코로나 홀에 해당한다. 24번 코로나 홀은 낫, 곡도, 사람의 옆모습의 형태를 하고 있다. https://blog.naver.com/saytruth000/223249342827 스물네 장로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