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거의 시기를 찾는 것은 예수님께서 기록하신 말씀의 의도를 명확하게 파악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지금껏 찾은 내용들은 어디까지나 과정에 불과했다는 점과 최종적인 휴거와 대환란에 대한 시기 그리고 일어날 일들에 대해 명확히 알고자 한다.

최근까지 찾은 내용은 야곱이 요셉을 통해서 구원을 받은 시기인 130세에 힌트가 기준이 되고, 130을 어느 날짜에 적용하여 계산하느냐부터가 관건이다. 창세기 47장 9절 야곱이 파라오에게 말하기를 "내 순례길 세월이 일백삼십 년이니이다.

내 생애의 세월이 짧고 험악하였으나 내 조상들의 순례의 날들, 곧 그들의 생애의 세월에는 미치지 못하였나이다." 하고 한글 킹 제임스 성경 KJV 130일의 확보와 마찬가지로 아직까지 7번째 봉인 재앙인 태양풍에 대한 징조가 전혀 나타나지 않고, 추수의 낫 표적이 등장한 1월 9일 이후 태양의 자전 주기인 28일을 계산하면 진정한 봉인 재앙이 오는 시기는 2월 중순쯤이 된다.

즉, 130일 계산은 일부 내용이 누락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