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부터 부쩍 태양의 많은 표적들이 등장하고 있다. 교회 시대가 끝나감에 따라서 최근 태양 코로나 홀에 낫 그리고 1월 9일에는 충직한 강아지를 상징하는 칼렙 (헤브론을 유업으로 받음)의 표적까지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다.

칼렙의 표적은 오늘 날짜에도 확실하게 보이고 있다. 그 외에도 12월 1일에도 발생했었던 X 1.95 태양풍이 소수점까지 동일하게 1월 18일에도 지구를 향해 발생했다.

같은 표적이 두 번 등장했다는 것은 반드시 예언을 성취됨을 의미하기도 한다. 창세기 41장 32절 그 꿈을 파라오께서 두 번 겹쳐 꾸신 것은 하나님께서 그 일을 정하신 것임이니 하나님께서 곧 그 일을 일어나게 하시리이다.

한글 킹 제임스 성경 KJV 휴거와 대환란이 가까워지고 있고, 복수의 날 그리고 추수를 시기가 곧 오게 된다. 블랙 프라이데이 = 추수 감사절 말씀에 모든 해답이 있듯이, 삼손의 수수께끼 구절이 바로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주실 유업에 대한 내용이기도 하다.

악한 세상이 점점 ...